규제 기관의 이름
일하려는 나라에서 실제로 면허를 내는 위원회, 협회, 부처를 적는다.
전공 이름은 면허가 아니다. 의·간호·법·교직·회계는 졸업장 뒤에 나라별 관문이 붙는 경우가 많다.
채용과 면허 기관은 졸업장에 적힌 영어 단어보다 면허, 수련 시간, 국가시험을 더 꼼꼼히 본다. 간호사 국가시험 없이 간호 학위만으로는 실무 면허가 아니다. 변호사시험 없이 법학 학위만으로는 법정 자격이 아니다.
달력은 지역적이다. 한국의 국가고시, 독일의 Staatsexamen, 미국의 USMLE, 영국의 SQE, 프랑스의 교직·사법 시험은 미국식 학기 달력 하나에 포개지지 않는다. 그해의 실제 일정은 해당 기관에 확인한다.
점수만큼 시간이 중요하다. 임상 실습, 사무직 수습, 교생, 법정 수습은 안내 책자가 잘 싣지 않는 시간표로 센다. 시간이 모자라면 평범한 성적보다 면허가 더 늦게 열린다.
국경을 넘으면 관문이 다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서 유효한 면허가 외국에서는 일부 인정되거나 전혀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일부 EU 전문직의 상호 인정은 보편 규칙이 아니다.
직함 없이 기술만 원하는 졸업생도 있다. 그것을 일찍 말하라. 공중보건 분석, 법률 조사, 수업 설계는 완전한 임상·사법 면허 없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 그 역할의 이름을 정직하게 붙인다.
여기는 대학을 순위 매기거나 면허 발급을 약속하지 않는다. 관문의 지도다. 잘못된 시험에 한 해를 쓰기 전에 규제 기관의 현재 규칙을 확인하라.
일하려는 나라에서 실제로 면허를 내는 위원회, 협회, 부처를 적는다.
수능, 가오카오, 아비투어, A-level은 입학이다. 전문 시험은 나중이며 이름이 따로 있다.
임상, 교실, 수습, 법정 수습의 시간표와 미달 때 생기는 일을 요청한다.
수수료, 무급 실습, 현실적인 최초 면허 시점을 직함 옆에 적는다.
이동할 수 있다면, 국내 면허가 통한다고 가정하기 전에 도착지 기관이 무엇을 받는지 묻는다.
흔한 실수 유명한 학부가 면허다.
현실 명성이 등록을 대신하지 않는다. 기관은 브로슈어 순위가 아니라 프로그램과 시간을 본다.
흔한 실수 하나의 세계 시험이 직업을 덮는다.
현실 국제적으로 팔리는 시험도 누가 실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국내 규칙 안에 있다.
흔한 실수 합격이 곧 취업이다.
현실 면허는 법적 문을 연다. 채용은 언어, 지역, 공석에 달렸다.
흔한 실수 나라는 나중에 공짜로 정해도 된다.
현실 늦은 전환은 시험이나 시간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비용은 시간이며 도덕적 실패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