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액 vs 현재가치
원화 환산 표시: 약 1,392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캐벌리어스 연봉. 제임스가 클리블랜드에 첫 우승을 안긴 시즌의 NBA 연봉.
후원 계약. 나이키 역사상 최초의 선수 종신 계약과 기타 파트너십.
파급력 95
- 궁극적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서는 나이키 최초의 선수 종신 계약에 서명
- 같은 시즌 클리블랜드에 첫 NBA 우승을 안기며 유산과 전성기 소득을 결합
- 후원 소득을 NBA 최대 연봉의 두 배 이상으로 유지
제임스의 2016년 나이키 종신 계약은 의류 기업들이 가장 가치 있는 선수를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짰다. 재협상 대상인 기간제 계약 대신, 나이키는 그의 선수 커리어를 넘어서는 수십 년간의 브랜드 자산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는 조던 브랜드가 마이클 조던의 은퇴 이후에도 살아남은 방식을 그대로 반영한다. 이 구조는 다른 기업들이 이 종목의 다음 세계적 슈퍼스타들을 위해 좇게 된 모델이 되었다. 케빈 듀란트의 병행 나이키 라인부터, 이후 축구 최고 스타들이 체결한 초대형 계약까지가 그것이다.
르브론 제임스의 2016년 시즌은 우승 — 52년간의 우승 가뭄을 끝낸 클리블랜드의 첫 우승 — 을 그때까지 나이키 선수가 서명한 가장 값진 계약과 결합했다. 그의 캐벌리어스 연봉 2320만 달러 자체도 리그 최고 수준이었지만, 포브스가 집계한 5400만 달러의 후원 소득은 조던의 1990년대 전성기 이후 코트 밖 소득력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여주었다. 2024년 달러로 환산해도 그의 총액은 현재 가치를 포함해 이 목록의 상위권에 여전히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