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액 vs 현재가치
원화 환산 표시: 약 929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레이커스 연봉. 레이커스 맥스 연장 계약 마지막 시즌의 기본급으로, 당시 NBA 최고 수준이었다.
후원 계약.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별도로 집계한 리복, 펩시, 카니발 크루즈 라인 및 기타 계약.
파급력 88
- 3회 우승 레이커스 팀에서 최고 연봉 자리를 지킴
- 가드나 포워드가 아닌 지배적인 센터도 리그 소득 순위 정상에 오를 수 있음을 증명
- 이 스포츠의 마케팅 초점이 외곽 스타로 옮겨간 뒤에도 빅맨에게 후원 소득이 계속 흐르게 함
2004년 오닐의 총액은, 가드 중심으로 점점 재편되던 NBA에서 하이라이트 필름용 순발력이 아니라 크기와 지배력만으로도 여전히 최고 시장가의 후원 소득을 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의 연봉은 케빈 가넷의 1억2600만 달러 계약과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뒤이은 2억5200만 달러 야구 계약이 각각 비교당한 기준이 되었다. '팀 스포츠 최고 기록' 경쟁이 여러 리그의 반복되는 비시즌 화두가 되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오닐이 2004년 레이커스에서 마이애미 히트로 옮긴 것은 3연패 우승팀을 지탱한 마지막 시즌 이후였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처음 발표한 포춘 50 목록은 그의 레이커스 연봉과 후원 소득을 합쳐 약 4050만 달러로 집계했다. 당시 기록상 농구선수 중 마이클 조던에 이어 2위였다. 2024년 달러로 환산해도 이 수치는 이 목록에서 가장 큰 전성기 농구 총액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2000년대 중반 NBA에서 외곽 스타뿐 아니라 지배적인 빅맨도 실질적인 상업적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