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회NBA 우승
9회NBA 파이널 진출
68승 13패 (1966-67)정규시즌 최고 성적
7회소속 선수 MVP 수상
1946년 시러큐스 내셔널스로 창단해 1955년 첫 우승을 차지했고, 1963년 필라델피아로 옮겨 지금의 이름을 얻었다. 구단 역사는 세 명의 지배적인 빅맨을 축으로 흐른다. 윌트 체임벌린이 이끈 1966-67시즌 팀은 68승 13패를 기록하며 셀틱스의 8연패를 끊었고, 당시로서는 최고 승률이었다. 1976년 ABA 합병으로 합류한 줄리어스 어빙은 윙 포지션의 정의를 다시 썼으며, 1982년 휴스턴에서 데려온 모지스 말론이 마지막 조각을 채웠다. 1983년 플레이오프에서 이 팀은 13경기 중 12승을 거두며 파이널에서 레이커스를 4연승으로 제압했다. 이후 찰스 바클리와 앨런 아이버슨이 각각 한 시대를 대표했고, 아이버슨은 2001년 MVP와 함께 팀을 파이널로 이끌었다. 2010년대의 대대적인 리빌딩 — 이른바 '더 프로세스' — 은 조엘 엠비드를 남겼고, 그는 2023년 카메룬 출신으로 첫 MVP를 차지했다.
기록 비교
최상위 대회 우승3회
최장 연속 우승1시즌
우승한 10년 단위3개
첫 우승부터 최근 우승까지28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윌트 체임벌린줄리어스 어빙앨런 아이버슨찰스 바클리모지스 말론
라이벌 관계
1980년부터 1982년까지 세 시즌 동안 보스턴 셀틱스와 동부 결승에서 연달아 맞붙었고, 1981년에는 3승 1패로 앞서다 역전패했다. 1983년 우승은 그 3년간의 좌절을 정산한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