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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 2015

매니 파퀴아오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세기의 대전에서 나온 대전료와 페이퍼뷰 수익 배분

필리핀 · 메이웨더-파퀴아오와 페이퍼뷰의 한계

명목액 vs 현재가치

전성기 총액
총 약 1억 5,000만 달러(약 6억 달러 매출을 낸 경기의 40퍼센트 수익 배분)
현재가치
$198.5m (2024) · 약 2,739억 원

원화 환산 표시: 약 2,739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대전료 및 페이퍼뷰 수익 배분
96%
스폰서십
4%

대전료 및 페이퍼뷰 수익 배분. 프로모터 수수료가 공제되기 전, 복싱 역사상 최대 규모 대전의 40퍼센트 배분.

스폰서십. 대전료 위에 더해진 대회 주간 및 필리핀 국내 스폰서십 수입.

파급력 94

  • 단 한 경기로 NBA 최고 스타들의 연간 코트 위 연봉에 맞먹는 대전료를 벌어들임
  • 훗날 드러난 어깨 부상을 안고도 뛰어 복싱 역사상 최대 규모 대전료 중 하나를 챙김
  • 필리핀 최고의 스포츠 스타를 세계적 페이퍼뷰 흥행사로 굳힘

파퀴아오의 메이웨더전 배분은 슈퍼 파이트에서 이른바 'B사이드' 복서라도 충분히 큰 대회에서 유리한 수익 배분 협상 하나만으로 복싱 바깥의 거의 모든 선수를 앞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는 메가매치의 공개와 선수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질문을 남겼는데, 파퀴아오가 사전에 알리지 않은 심각한 어깨 부상을 안고 뛰었다는 사실이 이후 드러나면서 논란이 됐고, 이는 이후 슈퍼 파이트들이 경기 전 의료 정보 공개를 다루는 방식을 형성한 사건이 됐다.

파퀴아오가 세기의 대전에서 받은 40퍼센트 배분은 여전히 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대전료 중 하나에 달했고, 이는 NBA 최고 연봉 스타들이 한 시즌 코트 위에서 버는 것과 맞먹는 액수를 단 하룻밤 노동으로 벌어들인 셈이었다. 그는 이후 회전근개 파열로 밝혀진 부상을 안고 뛰었고, 이는 속았다고 느낀 팬들의 소송으로 이어졌지만 재무적 결과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해 메이웨더와 함께 지구상 최고 연봉 선수 두 명 중 한 명으로 만들어준 아홉 자릿수 대전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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