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마라도나
게르트 뮐러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게르트 뮐러이(가) 2개 지표 중 1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3위, 게르트 뮐러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실시간 기록인가요?
디에고 마라도나의 논거
스포츠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정점 대 커리어' 논거.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마라도나는 기록상 가장 지배적인 개인 활약을 펼쳤다 — 5골 5도움, 아르헨티나 14골 중 10골에 직접 관여 — 여기에는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4분 만에 나온 신의 손과 세기의 골이 포함된다. 그다음 그는 클럽 버전을 해냈다. 역사상 한 번도 우승한 적 없던 나폴리는 마라도나를 창의성의 전부로 삼아, 사키의 밀란과 밀란-인테르-유벤투스 축의 수비진을 상대로, 이탈리아가 겪은 가장 강력한 리그 시대에 유일한 두 차례 스쿠데토(1987, 1990)와 1989년 UEFA컵을 우승했다. 1982년 바르셀로나, 1984년 나폴리로 두 차례 세계 이적료 신기록을 세운 그는 통산 약 350골로 마무리했다. 이 소박한 수치는 요점을 놓치고 있다. 어떤 선수도 평범한 팀을 이 정도로 자신의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린 적이 없다. 뒤이은 자기 파괴는 이력서를 짧게 만들었지만 전설을 더 날카롭게 벼려냈다. '선수 최전성기' 기준으로는 여전히 많은 이들이 그를 1위로 꼽는다.
게르트 뮐러의 논거
'국가대표 폭격기(Der Bomber der Nation)' — 이 스포츠가 배출한 가장 무자비하게 효율적인 골잡이. 다부지고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6야드 박스 안에서는 마크가 불가능했던 뮐러는 서독 대표팀 62경기에서 68골을 넣었다. 여기에는 1974년 월드컵 결승 결승골과 1970년 대회에서 골든부트를 차지한 10골이 포함된다. 1971-72시즌 그의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40골 기록은 2020-21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41골을 넣기까지 거의 50년간 깨지지 않았고, 그의 분데스리가 통산 365골은 지금도 압도적인 대회 최다 기록으로 남아 있다. 그는 1970년 발롱도르, 1972년 유럽 챔피언십, 그리고 1974년부터 1976년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한 3연속 유러피언컵을 우승했으며, 클럽과 국가대표를 합쳐 통산 600골 이상으로 커리어를 마쳤다. 드리블러도 창조자도 아닌, 순수하고 가차 없는 본능의 마무리꾼이었으며, 골 앞에서의 그 경제성은 이후 모든 포처가 비교당하는 기준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