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섹션으로 건너뛰기
테니스 · 2021

세리나 윌리엄스

포브스의 여자 최고 소득 선수 순위 기준 WTA 상금과 커리어 최고의 후원 소득 해

미국 · 세리나의 지배

명목액 vs 현재가치

전성기 총액
총액 4590만 달러(포브스 2021년: 상금 90만 달러 + 후원 4500만 달러)
현재가치
$53.1m (2024) · 약 733억 원

원화 환산 표시: 약 733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투어 상금
2%
후원 계약
98%

투어 상금. 경쟁 커리어 말기에 가까운, 단 여섯 개 대회에 출전한 시즌.

후원 계약. 나이키와 20년에 걸쳐 쌓은 뷰티·벤처캐피털·라이프스타일 파트너십 명단이 늘어난 결과.

파급력 95

  • 여자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한 시즌 총액을 기록
  • 상금이 거의 없던 시즌에도 최상위 스폰서 소득을 계속 이끌어냄
  • 약 15년에 걸쳐 여자 최고 소득 선수라는 타이틀을 지키거나 겨룸

세리나의 2021년 총액은, 20년간의 지배력이 그해 대회 일정과 거의 무관한 상업적 위상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증명했다. 남자 테니스와 동등한 대우 — 상금, 일정 배정, 대회 순번 — 를 향한 그녀의 커리어 전반에 걸친 협상은 여자 테니스 스폰서들이 어떤 여자 선수에게든 지불할 의사가 있는 금액 자체를 재편했다. 이 유산은 지금 이 목록에서 그녀보다 아래에 있는 모든 WTA 스타가 현재 받는 후원 액수에서 그대로 확인된다.

세리나는 2021년 WTA 대회에 단 여섯 개만 출전했고 랭킹은 41위까지 떨어졌지만, 그해 후원 소득 — 약 4500만 달러로 추정 — 은 여전히 그녀의 커리어 중 가장 큰 규모였다. 이는 모든 여자 선수를 통틀어 나오미 오사카의 기록적인 총액에만 뒤진 수치였다. 이는 그녀가 거의 15년에 걸쳐 세계 최고 소득 여자 선수라는 타이틀을 지키거나 겨룬 행보를 마무리하는 지점이었다. 현재 가치 기준으로 이는, 세리나의 상업적 가치가 훨씬 더 빡빡한 대회 일정을 소화한 선수들과도 맞먹거나 일부 해에는 이를 넘어설 만큼 커졌다는 가장 명확한 증거다.

연봉과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