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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과 이름

역사

이름 붙은 정체성이 친족 알아봄에서 국가 파일과 플랫폼 프로필로 옮아간 과정.

한눈에
연표

시간 순 이정표입니다. 주간 활동 격자가 아닙니다.

1637 데카르트의 “나”16371792 프랑스 혁명의 개명17921920s 미국 이민 법원 이름1920s1954 브라운 시대 학교 명부19541970s 여성 성씨 논쟁1970s1990s 인터넷 핸들1990s2003 이력서 이름을 인종 단서로20032010s 사용 이름 필드2010s
  1. 데카르트의 “나”
  2. 프랑스 혁명의 개명
  3. 미국 이민 법원 이름
  4. 브라운 시대 학교 명부
  5. 여성 성씨 논쟁
  6. 인터넷 핸들
  7. 이력서 이름을 인종 단서로
  8. 사용 이름 필드
지표 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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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답

내 이름이 내 정체성인가?

정체성의 공적 도구이지, 자아 전체가 아니다. 사람은 개명을 견딘다. 파일이 견디지 못할 때가 있다.

데드네임이 왜 아픈가?

거절한 이름은 당사자가 떠난 성별이나 과거를 다시 씌울 수 있다. 해는 음절의 마법이 아니라 사회적 인정이다.

두 개의 성이 정체성을 쪼개나?

스페인식 두 성은 보통 부모 두 계통을 담는다. 성 하나를 빼는 서식은 그 지도의 일부를 지운다.

Emily/Lakisha 연구는 정체성에 대해 무엇을 보였나?

남들이 이름만으로 인종화된 정체성을 부여한 뒤 기회를 배분함을 보였다. 그것은 그들의 추론이지 당사자의 본질이 아니다.

돌림자는 운명에 관한 것인가?

중국 항렬자와 한국 돌림자는 코호트와 혈통을 표시한다. 친족 정체이지, 운명 대본이 아니다.

브랜드 이름이 개인 정체성이 될 수 있나?

공연자와 창업자는 때로 표장 속에서 산다. 상표법과 인격이 충돌한다. brand-naming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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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성씨 이전, 많은 사람은 이름에 상황적 별칭을 붙였다. 정체성은 국지적이고 재협상 가능했다.

현대 신원 체계는 국경을 넘어 맞는 문자열 하나를 원한다. 그래서 선택한 이름과 법적 이름에 이제 명시적 정책이 필요하다.

연표

  1. 데카르트의 “나”

    현대 자아 철학은 이름을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내적 정체와 민사 표지가 다른 도구라는 상기다.

  2. 프랑스 혁명의 개명

    일부 시민은 덕목 이름을 취했다. 국가는 정체성 실험에도 등록이 필요함을 배웠다.

  3. 미국 이민 법원 이름

    귀화 파일은 정체성 거래를 보여 준다. 노동시장에 들어가려 이름을 유지·재철자·교체한다.

  4. 브라운 시대 학교 명부

    인종분리 철폐 싸움은 등록부 위의 이름을 가족만이 아니라 시민권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5. 여성 성씨 논쟁

    출생 성씨를 유지하는 일이 일과 혈통에 대한 정체성 주장이 됐다(이후 Goldin의 계량).

  6. 인터넷 핸들

    국가가 발급하지 않은 두 번째 정체성 층이 나타났다.

  7. 이력서 이름을 인종 단서로

    Bertrand와 Mullainathan은 레터헤드를 반 초 흘겨보는 동안 정체성 부여가 일어남을 보였다.

  8. 사용 이름 필드

    대학과 고용주가 “사용할 이름”을 더해, 파일과 자아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했다.

시대

전환

정체성은 이름보다 크다. 그러나 제도는 여전히 단일 키를 찾는다. 그 긴장이 역사다.

역사과학작명 실무문화유행목소리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