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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 1978

레지 잭슨

2연속 월드시리즈 MVP 시즌의 뉴욕 양키스 연봉과 레지! 캔디바 및 기타 후원 계약

미국 · 자유계약의 도래

명목액 vs 현재가치

전성기 총액
총액 약 75만 달러(5년 296만 달러 양키스 계약 평균 + 레지! 캔디바 및 기타 후원)
현재가치
$3.6m (2024) · 약 50억 원

원화 환산 표시: 약 50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양키스 연봉(계약 평균)
79%
레지! 캔디바 및 기타 후원
21%

양키스 연봉(계약 평균). 1976년 11월 체결된 5년 296만 달러 자유계약 계약으로, 당시 이 스포츠에서 가장 큰 계약 중 하나였다.

레지! 캔디바 및 기타 후원. 1978년 개막일에 맞춰 출시된 잭슨의 자체 브랜드 캔디바와 기타 출연료·후원 소득.

파급력 88

  • 보류조항 이후 시대의 초기 간판급 자유계약 계약 중 하나에 서명
  • 자기 이름을 딴 개인 브랜드 캔디바를 가진 최초의 메이저리그 스타가 됨
  • 양키스 최고 연봉을 받으면서 2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김

1978년 시즌에 맞춰 출시된 잭슨의 레지! 캔디바는, 야구 스타의 개인 브랜드가 단순한 후원료가 아니라 독립된 소비재 상품으로 포장된 초창기 사례 중 하나였다. 선수를 단순한 대변인이 아니라 하나의 상품 라인으로 보는 이 모델은, 이후 수십 년 동안 농구와 축구 스타들이 훨씬 더 큰 사업으로 키워낸 브랜드 상품과 시그니처 제품 계약을 예고했다.

1976년 11월 초기 유명 자유계약 선수 중 한 명으로 체결된 레지 잭슨의 5년 296만 달러 양키스 계약은 그를 이 스포츠 최고 연봉 스타이자 가장 화제가 된 영입 사례로 만들었다. 자신의 레지! 캔디바가 매장에 진열되고, 한 월드시리즈 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2연속 우승을 안긴 1978년 무렵, 그의 연봉과 후원 소득을 합친 총액은 이 스포츠 소득 순위의 정상에 그를 올려놓았다. 2024년 달러로 보면 총액은 소박하지만, 그 밑바탕에 깔린 발상 — 슈퍼스타 자신의 이름을 소매 상품으로 삼는다는 것 — 은 진정으로 새로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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