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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스티 골프 링크스

스코틀랜드 · 카누스티 챔피언십 코스,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
Richard Webb · CC BY-SA 2.0

주요 우승

8회디 오픈 개최
1931년최초 개최
2018년최근 개최
1867년 모리스코스 확장

카누스티는 디 오픈 로테이션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로 꼽히며, 선수들 사이에서는 카나스티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16세기부터 이 땅에서 골프를 쳤다는 기록이 있고 클럽은 1842년 창설됐으며, 올드 톰 모리스가 1867년 18홀로 확장하고 1926년 제임스 브레이드가 다시 손봤다. 파 71에 약 7,400야드로 디 오픈 코스 중 가장 길며, 배리 번이라는 개울이 마지막 세 홀을 뱀처럼 가로질러 17번과 18번 홀에서만 세 번 넘어야 한다. 스파이크스 벙커와 헬 벙커, 그리고 바람이 겹치면 파 4의 18번 홀이 사실상 파 5로 변한다. 디 오픈을 1931년부터 2018년까지 8차례 열었고, 1999년 대회에서 장 방 드 벨드가 마지막 홀에서 3타를 앞선 채 트리플보기를 적어내 연장 끝에 패한 장면은 골프사에서 가장 유명한 붕괴로 남아 있다.

기록 비교

남자 메이저 개최
8회
창설 후 햇수
183년
챔피언십 전장
약 7,400야드
보유 코스 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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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벤 호건게리 플레이어톰 왓슨파드리그 해링턴프란체스코 몰리나리

라이벌 관계

같은 스코틀랜드 동해안의 세인트 앤드루스와 정확히 반대되는 성격으로 비교된다. 올드 코스가 넓은 페어웨이와 관대한 티샷으로 이름 높다면 카누스티는 좁은 페어웨이와 배리 번으로 우승 스코어를 끌어올리며, 두 코스의 우승 스코어 차이가 그 대비를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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