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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

잉글랜드 · 로열 버크데일, 머지사이드주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
Sue Adair · CC BY-SA 2.0

주요 우승

10회디 오픈 개최
2회라이더컵 개최
2017년최근 디 오픈
1951년왕실 칭호

로열 버크데일은 잉글랜드 북서부 사우스포트의 거대한 모래언덕 사이에 놓인 링크스로, 디 오픈 로테이션에서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코스다. 1889년 창설돼 1897년 지금의 부지로 옮겼고 1951년 왕실 칭호를 받았다. 다른 링크스와 달리 페어웨이가 대부분 모래언덕 사이 골짜기 바닥에 평평하게 놓여 있어 티샷이 제자리에 머무는 편이라, 운의 비중이 적고 실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코스로 프로들의 평가가 높다. 파 70에 약 7,150야드이며 1954년부터 2017년까지 디 오픈을 10차례 열었다. 1961년 아널드 파머의 우승은 미국 스타들이 다시 대서양을 건너오게 만든 계기가 됐고, 1969년 라이더컵에서는 잭 니클라우스가 마지막 홀에서 토니 재클린의 2피트 퍼트를 컨시드해 무승부를 만든 장면이 이 대회의 스포츠맨십을 상징하는 일화로 남았다.

기록 비교

남자 메이저 개최
10회
창설 후 햇수
136년
챔피언십 전장
약 7,150야드
보유 코스 수
1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피터 톰슨아널드 파머리 트레비노톰 왓슨조던 스피스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 북서부 링크스 삼각지대에서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로열 리버풀과 개최 횟수를 두고 경쟁한다. 세 곳 모두 오픈 로테이션에 있지만 버크데일이 가장 자주 선택되며, 그 이유로 모래언덕이 만들어내는 자연 관중석과 공정한 페어웨이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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