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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윙크 MMA 아카데미

미국 ·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주요 우승

4명UFC 세계 챔피언 배출
8회존 존스 라이트헤비급 방어
2015홈의 로우지 KO
해발 1,600m고지대 훈련 캠프

그레그 잭슨이 1992년 앨버커키에서 시작한 서브미션 파이팅 도장이 2007년 킥복싱 코치 마이크 윙클존의 체육관과 합쳐지면서 이 스포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략 연구소가 됐다. 해발 1,600미터의 고지대 훈련 환경과 잭슨 특유의 경기 설계 — 상대의 성향을 분해해 라운드 단위로 대응책을 짜는 방식 — 가 결합해 앨버커키는 한동안 챔피언들의 순례지가 됐다. 2011년 존 존스가 이곳에서 최연소 UFC 챔피언이 됐고 라이트헤비급을 4년간 지켰으며, 라샤드 에반스가 그보다 앞서 같은 벨트를 찼다. 2015년에는 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 홀리 홈이 론다 로우지를 헤드킥으로 눕히며 이 스포츠 최대의 이변을 만들었고, 카를로스 콘딧이 WEC와 UFC 잠정 웰터급 타이틀을 가져왔다. 조르주 생피에르도 전성기 내내 잭슨을 게임플랜 설계자로 두었다.

기록 비교

배출 세계 챔피언
4명
챔피언 배출 체급
4체급
간판 챔피언 최장 재위
4년
운영 기간
33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존 존스라샤드 에반스홀리 홈카를로스 콘딧도널드 세로니

라이벌 관계

같은 체육관 소속이던 존 존스와 라샤드 에반스가 갈라선 뒤 2012년 UFC 145에서 맞붙은 사건은 MMA 팀 정치의 교과서가 됐고, 이후 존스와 AKA 대니얼 코미어의 대립은 두 캠프의 장기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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