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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알파 메일

미국 ·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주요 우승

2006~2008WEC 페더급 재위
2명UFC 밴텀급 챔피언 배출
3명메이저 세계 챔피언 배출
페더·밴텀·플라이경량급 전문 캠프

유라이아 페이버가 2004년 새크라멘토에 세운 팀 알파 메일은 경량급이 흥행하지 않던 시절 경량급만으로 이름을 만든 캠프다. 대학 레슬링 출신들이 모여 빠른 템포의 스크램블과 기요틴초크를 앞세운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했고, 페이버 자신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WEC 페더급 벨트를 지키며 미국에서 가볍고 빠른 체급도 팔린다는 것을 증명했다. WEC가 UFC에 흡수된 뒤 TJ 딜라쇼가 2014년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고 코디 가브란트가 2016년 같은 벨트를 이어받았다. 채드 멘데스와 조지프 베나비데스는 각각 페더급과 플라이급에서 오랫동안 정상권을 지켰다. 딜라쇼가 2015년 팀을 떠나며 벌어진 내부 분열은 미국 MMA에서 가장 공개적으로 진행된 결별 사건이었고, 이후 가브란트와의 감정 싸움으로 이어졌다.

기록 비교

배출 세계 챔피언
3명
챔피언 배출 체급
2체급
간판 챔피언 최장 재위
2년
운영 기간
21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유라이아 페이버TJ 딜라쇼코디 가브란트채드 멘데스조지프 베나비데스

라이벌 관계

노바 우니앙과의 대립이 팀의 정체성을 규정했다. 페이버는 알도에게, 딜라쇼와 페이버는 헤낭 바랑에게 맞섰고, 여기에 딜라쇼가 팀을 떠난 뒤 옛 동료 가브란트와 벌인 내부 라이벌전이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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