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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G 아일랜드

아일랜드 · 더블린

주요 우승

최초UFC 2체급 동시 보유
13초타이틀전 최단 피니시
2012~2013케이지 워리어스 2체급
1명UFC 세계 챔피언 배출

존 카바나가 2001년 더블린의 창고 한 켠에서 시작한 스트레이트 블래스트 짐 아일랜드는 배출한 챔피언 수로 보면 이 목록에서 가장 작지만, 이 스포츠의 경제를 가장 크게 바꿔놓은 체육관이다. 아일랜드 최초의 브라질 유술 검은띠였던 카바나는 유술 기반 위에 무브먼트 중심 타격을 얹는 방식을 밀어붙였고, 그 결과물이 코너 맥그리거였다. 맥그리거는 케이지 워리어스에서 페더급과 라이트급 벨트를 동시에 보유한 뒤 UFC로 건너가 2015년 호세 알도를 13초 만에 눕히고 페더급 챔피언이 됐으며, 이듬해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저지하며 두 체급 벨트를 동시에 보유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구나르 넬손이 웰터급 상위권을 지켰고, 아이슬링 데일리가 아일랜드 여성 선수의 길을 열었다. 더블린이 유럽 MMA의 중심지가 된 것은 거의 전적으로 이 체육관 덕분이다.

기록 비교

배출 세계 챔피언
1명
챔피언 배출 체급
2체급
간판 챔피언 최장 재위
1년
운영 기간
24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코너 맥그리거구나르 넬손존 카바나아이슬링 데일리

라이벌 관계

맥그리거와 하비브 누르마고메도프의 대립은 SBG와 AKA를 정면으로 충돌시켰고, 2018년 UFC 229 직후 케이지 안팎에서 양측 선수단이 뒤엉킨 난투는 이 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징계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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