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4명UFC 세계 챔피언 배출
2007·2013생피에르·실바 격파
2021년~밴텀급 연속 챔피언
웰터·미들·밴텀챔피언 배출 체급
유술가 맷 세라와 타격 코치 레이 롱고가 2000년대 중반 롱아일랜드에서 손을 잡으며 만들어진 세라롱고 파이트 팀은 뉴욕 MMA의 중심이자, 유독 큰 이변을 자주 만들어낸 캠프다. 세라 본인이 2007년 UFC 69에서 조르주 생피에르를 1라운드에 무너뜨리며 웰터급 챔피언이 된 것이 시작이었다. 2013년에는 크리스 와이드먼이 UFC 162에서 앤더슨 실바를 KO시켜 2,457일에 달하던 최장 재위를 끝냈고, 리매치에서도 승리하며 미들급 벨트를 지켰다. 2021년 알저메인 스털링이 밴텀급 챔피언에 올라 세 차례 방어했고, 조지아 출신 메랍 드발리시빌리가 2024년 같은 벨트를 이어받으며 이 체육관은 한 체급을 연달아 지배하는 팀이 됐다. 롱고의 타격 교습과 세라의 그라운드 체계가 결합한 훈련은 스타 영입보다 내부 육성에 무게를 둔다.
기록 비교
배출 세계 챔피언4명
챔피언 배출 체급3체급
간판 챔피언 최장 재위2년
운영 기간20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맷 세라크리스 와이드먼알저메인 스털링메랍 드발리시빌리레이 롱고
라이벌 관계
세라가 2007년 생피에르를 꺾은 뒤 두 사람이 주고받은 설전과 이듬해 리매치는 롱아일랜드와 몬트리올을 맞세웠고, 와이드먼이 앤더슨 실바의 왕조를 끝낸 사건은 이 팀을 브라질 기득권의 대척점에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