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8회(최다)아르헨티나 1부 리그
4회코파 리베르타도레스
1회인터콘티넨탈컵
1회코파 수다메리카나
1901년 창단했고 1930년대에 부유한 북부 누녜스 지역으로 옮겨가면서 '백만장자들(로스 미요나리오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4-25시즌 기준 아르헨티나 1부 리그 우승 38회로 자국 최다이며, 1941년부터 1947년까지의 공격진 '라 마키나(기계)'는 남미 축구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팀 가운데 하나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도 이곳에서 성장했다. 1986년 첫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인터콘티넨탈컵을 차지했지만, 2011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벨그라노에 밀려 창단 110년 만에 처음으로 2부로 강등되는 충격을 겪었고 한 시즌 만에 복귀했다. 선수 시절 주장이었던 마르셀로 가야르도가 2014년 감독으로 부임해 2015년과 2018년 리베르타도레스를 안겼으며, 특히 2018년 결승은 보카와 맞붙은 사상 첫 수페르클라시코 결승이었다. 관중 폭력 사태로 2차전이 마드리드로 옮겨져 치러졌다. 8만 3,000석 규모로 확장된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은 남미 최대 경기장이다.
기록 비교
리그 우승38회
대륙 클럽 대회 우승4회
인터콘티넨탈컵·클럽월드컵1회
홈 경기장 수용 인원83,214석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다니엘 파사레야엔소 프란체스콜리아리엘 오르테가마르셀로 가야르도
라이벌 관계
보카 주니어스와의 수페르클라시코는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더비로 자주 꼽히며, 2018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2차전은 원정 팀 버스 습격 사건 끝에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옮겨져 리버가 연장 3-1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