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8회월드시리즈 우승
23회내셔널리그 페넌트
2010·2012·2014년격년 우승
20회월드시리즈 진출
뉴욕 시절과 샌프란시스코 시절이 하나의 장부로 이어지는 구단이다. 존 맥그로 감독 아래 20세기 초 내셔널리그를 지배했고, 크리스티 매튜슨이 1905년 월드시리즈에서 세 차례 완봉을 던졌으며, 1954년에는 윌리 메이스의 '더 캐치'와 함께 뉴욕에서의 마지막 우승을 거뒀다. 1958년 다저스와 함께 서부로 옮겨간 뒤에는 52년 동안 우승이 없다가, 2010년·2012년·2014년 격년으로 세 차례 정상에 올랐다 — 버스터 포지와 매디슨 범가너가 중심이었고, 특히 범가너는 2014년 월드시리즈에서 21이닝을 던져 1자책점만 허용했다. 통산 월드시리즈 우승 8회, 내셔널리그 페넌트 23회, 결승 진출 20회를 기록하고 있다. 2000년 개장한 오라클파크는 우측 담장 너머 매코비 코브로 유명하며, 배리 본즈가 2001년 73홈런과 2007년 통산 756호를 친 구장이기도 하다.
기록 비교
챔피언십 우승8회 (월드시리즈)
챔피언십 결승 진출20회
홈구장 수용 인원약 4만1300석
2024년 홈 관중약 28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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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윌리 메이스크리스티 매튜슨배리 본즈후안 마리샬버스터 포지
라이벌 관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대립은 1889년 뉴욕과 브루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 종목 최장의 라이벌 관계다. 1951년 보비 톰슨의 끝내기 홈런과 1962년 플레이오프는 모두 두 팀이 페넌트를 놓고 벌인 단기전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