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1회 (내셔널리그 최다)월드시리즈 우승
19회내셔널리그 페넌트
1942~1944년 3회 진출 2회 우승월드시리즈 2연패
2회 (2006년, 2011년)21세기 우승
내셔널리그 최다 우승 구단이자, 대도시 시장 없이 그 자리에 올라선 구단이다. 월드시리즈 11회 우승은 양키스에 이어 메이저리그 2위이며, 내셔널리그 페넌트 19회는 모두 월드시리즈 진출로 이어졌다. 1926년 로저스 혼스비의 첫 우승, 1930년대 '개스하우스 갱', 스탠 뮤지얼이 22시즌 동안 3630안타를 남긴 1940~50년대, 밥 깁슨이 1968년 평균자책점 1.12를 기록한 1960년대, 그리고 2006년과 2011년의 우승까지 세대마다 정상에 닿았다. 인구 규모로는 메이저리그 하위권 시장이지만 미주리와 인근 주를 아우르는 광역 팬층 덕에 2024년에도 홈 관중 290만 명 안팎을 유지했고, 붉은 유니폼 관중으로 채워진 원정 구장은 리그의 익숙한 풍경이다. '카디널스 웨이'라 불리는 육성 체계는 프런트오피스 운영의 교과서로 자주 인용된다.
기록 비교
챔피언십 우승11회 (월드시리즈)
챔피언십 결승 진출19회
홈구장 수용 인원약 4만4000석
2024년 홈 관중약 290만 명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스탠 뮤지얼로저스 혼스비밥 깁슨오지 스미스앨버트 푸홀스
라이벌 관계
시카고 컵스와의 대립은 두 도시를 잇는 고속도로 이름을 따 'I-55 시리즈'로 불린다.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오래된 지구 라이벌 관계이며, 컵스가 108년을 기다리는 동안 카디널스가 11번 우승했다는 사실이 이 대립의 정서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