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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 1 · 1992

아일톤 세나

맥라렌 연봉·보너스에 말보로 후원 계약을 더한 금액, 그 10년 중 포브스 집계 F1 3위 총액

브라질 · 프로스트-세나 타이틀 머니

명목액 vs 현재가치

전성기 총액
총액 2200만 달러 (포브스 1992년 추정치, 맥라렌-혼다 연봉 + 후원 계약)
현재가치
$49.2m (2024) · 약 679억 원

원화 환산 표시: 약 679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맥라렌 레이스 연봉
68%
후원 및 개인 스폰서
32%

맥라렌 레이스 연봉. 자금이 빠듯했던 맥라렌과 레이스당 100만 달러로 유명해진 1993 계약 바로 전 시즌.

후원 및 개인 스폰서. 그의 세계적 명성을 바탕으로 한 말보로, 브라질 후원사, 개인 매니지먼트 소득.

파급력 93

  • 1992년 세계 최고 소득 선수 5위 안에 오름
  • 이듬해 패독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연봉 대치 상황으로 맥라렌을 몰아넣음
  • 브라질 후원 자금을 F1 드라이버 연봉의 진지한 구성 요소로 만듦

세나의 1992년 총액, 그리고 이듬해 화제가 된 맥라렌과의 레이스당 100만 달러 대치극은 F1에 가장 생생한 연봉 일화를 남겼다. 3회 우승 챔피언이 순수하게 레이스 단위로, 각 그랑프리 전주 수요일까지 지급을 받으며 뛰었다는 이야기는 수십 년 뒤 루이스 해밀턴이 메르세데스와 계약 협상을 벌일 때 기자들이 직접 소환한 선례로 다시 등장했다.

1992년 세나는 마이클 조던과 에반더 홀리필드에 이어 포브스 집계 세계 3위 고소득 선수였는데, 이는 맥라렌-혼다 연봉과 진정한 세계적 명성 위에 쌓아 올린 말보로 중심 후원 포트폴리오 덕분이었다. 1년 뒤 혼다 워크스 계약을 잃으며 예산이 빠듯해진 맥라렌을 상대로 그는 순전히 레이스 단위로, 그랑프리 한 번당 보도된 100만 달러를 받으며 뛰기로 합의했다 — 현대의 슈퍼스타 계약이 지연될 때마다 패독에서 여전히 회자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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