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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 1 · 2021

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 기본급에 레이스 우승 보너스를 더한 금액, 포브스가 추적한 트랙 위 소득 중 최고 시즌

영국 · 해밀턴의 정상 10년

명목액 vs 현재가치

전성기 총액
총액 6200만 달러 (포브스 추정: 기본급 5500만 달러 + 보너스 700만 달러)
현재가치
$71.8m (2024) · 약 991억 원

원화 환산 표시: 약 991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기본급
89%
레이스 우승 보너스
11%

기본급. 메르세데스 재임 대부분 기간 동안 그리드 최대 규모로 보장된 계약금.

레이스 우승 보너스. 치열했던 타이틀 경쟁 내내 그랑프리 우승과 연동된 성과 인센티브.

파급력 92

  • 약 10년간 F1 최고 드라이버 연봉을 유지
  • 늦게 서명되며 헤드라인을 장식한 계약 대치극을 매년 반복되는 패독 이야기로 만듦
  • 슈마허의 7회 우승과 동률을 이루는 동안 그에 견줄 만한 전성기 연봉을 받음

F1 연봉 순위 정상에서 보낸 해밀턴의 10년은 메르세데스에게 다른 팀들이 부러워할 만한 영입·재계약 스토리를 안겨주었다. 개인 후원 계약 단 하나를 더하기도 전에 순전히 성적만으로 5500만 달러 이상의 기본급 가치를 지닌 드라이버였다는 것이다. 세나 본인의 미계약 1993 시즌을 연상시키는 그의 반복된 시즌 말 계약 대치극은, 진정한 세대적 드라이버가 F1 최고 자원을 보유한 팀에게도 여전히 얼마나 큰 지렛대를 쥐고 있는지를 매년 상기시키는 사건이 되었다.

페르스타펜을 상대로 마지막 레이스 마지막 랩에서 결정된 해밀턴의 2021 시즌은 기본급만으로 5500만 달러로 보도된 메르세데스와의 1년 계약, 그리고 8번째 타이틀을 향한 도전과 연동된 보너스로 진행되었다. 이는 포브스가 그해 어떤 F1 드라이버에게서든 추적한 가장 큰 트랙 위 확정 총액이었으며, 챔피언십을 따낸 해든 아니든 해밀턴의 연봉이 그리드의 모든 라이벌을 꾸준히 앞선 거의 10년을 마무리 짓는 숫자였다.

연봉과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