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섹션으로 건너뛰기

⛳베스페이지 블랙

미국 · 베스페이지 주립공원, 뉴욕주 파밍데일

주요 우승

2회U.S. 오픈 개최
2019년PGA 챔피언십 개최
2025년라이더컵 개최
5개주립공원 코스

베스페이지 블랙은 메이저를 여는 코스 중 유일하게 주 정부가 소유한 공영 코스다. 대공황기 공공사업의 일환으로 1936년 개장했고 설계는 A.W. 틸링해스트가 맡았으며,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베스페이지 주립공원에는 블랙을 포함해 다섯 개 코스가 있다. 첫 티 옆에는 이 코스가 뛰어난 실력의 골퍼에게만 권장된다는 경고판이 서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파 70에 약 7,460야드이며 오르내림이 심하고 러프가 깊어 걸어서 라운드하기도 힘들다. 2002년 U.S. 오픈에서 타이거 우즈가 유일한 언더파로 우승하며 공영 코스 최초의 U.S. 오픈 개최지가 됐고, 2009년 U.S. 오픈은 루커스 글로버, 2019년 PGA 챔피언십은 브룩스 켑카가 가져갔다. 2025년 9월에는 라이더컵이 열려 유럽이 15 대 13으로 미국을 꺾었다.

기록 비교

남자 메이저 개최
3회
창설 후 햇수
89년
챔피언십 전장
약 7,460야드
보유 코스 수
5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A.W. 틸링해스트타이거 우즈루커스 글로버브룩스 켑카

라이벌 관계

퍼블릭 메이저 코스의 대표 자리를 두고 페블비치와 비교된다. 페블비치가 고가의 리조트 코스라면 베스페이지는 주민이 새벽 주차장에서 줄을 서서 예약을 잡는 진짜 공영 코스이며, 그 대비가 2002년 U.S. 오픈 개최 결정의 명분이었다.

다른 팀

팀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