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섹션으로 건너뛰기
아이스하키 · 2001

야로미르 야그르

뉴욕 레인저스 연봉에 CCM·리복 후원 계약을 더한 금액, 잠시 북미 팀 스포츠 최고 연간 연봉 기록

체코 · 샐러리캡 없는 군비 경쟁

명목액 vs 현재가치

전성기 총액
총액 1200만 달러 (레인저스 연봉 약 1100만 달러 + 후원 계약 약 100만 달러)
현재가치
$21.3m (2024) · 약 294억 원

원화 환산 표시: 약 294억 원 · 미국 CPI-U로 2024 USD 환산

구성

뉴욕 레인저스 연봉
92%
후원 계약
8%

뉴욕 레인저스 연봉. 그를 연간 가치 기준 북미 팀 스포츠 최고 연봉 선수로 잠시 올려놓은 7년 7700만 달러 계약의 일부.

후원 계약. CCM·리복 장비 계약으로, 선수 계약 규모에 비하면 소박한 수준.

파급력 84

  • 잠시 북미 4대 프로 팀 스포츠 전체에서 최고 연간 연봉을 기록
  • 2004~2005년 직장폐쇄가 막기 직전, 샐러리캡 없는 시장의 천장을 보여줌
  • 유럽 출신 스타가 처음으로 NHL 최고 연봉대를 차지하게 만듦

연간 1100만 달러였던 야그르의 레인저스 계약은 잠시 북미의 다른 모든 팀 스포츠 연봉을 연간 기준으로 앞질렀다 — 직장폐쇄 이전 NHL의 지출이 리그의 실제 TV·입장권 매출을 얼마나 앞서 달렸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였다. 이는 불과 3년 뒤 강경한 샐러리캡을 협상할 때 구단주들이 인용한 경고성 사례 중 하나가 되었다.

2001년 야그르가 7년 7700만 달러 조건으로 뉴욕 레인저스로 이적하면서, 그는 잠시 당시 어떤 NBA·NFL·MLB 연봉보다도 앞서는, 북미 4대 프로 팀 스포츠 전체에서 연간 기준 최고 연봉 선수가 되었다. 이 숫자는 샐러리캡 없는 NHL의 지출이 리그의 실제 매출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부각되었고, 3년 뒤 구단주들이 2005년 샐러리캡을 강행할 때 지목한 사례 중 하나였다.

연봉과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