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침몰은 미제 미스터리이다.
연표 장면 1994 — 일본에서 건조
전복 메커니즘과 선원의 이탈은 재판된 사실이다. 상태는 유죄이지 미제가 아니다.
일본 건조 선체부터 2014년 4월 16일, 2015년 무기징역, 2017년 인양까지.
진한 칸일수록 이 직업에서 해당 지표가 높습니다.
낮음높음
여객선은 2014년 4월 16일 아침 진도 인근 서해, 인천–제주 항로에서 기울어 전복되었다. 전날 밤 인천을 출발했다.
재판에 쓰인 공식 집계는 탑승 476명 중 304명 사망 또는 실종, 구조 172명이다. 사망자 중 약 250명이 단원고등학교 학생이었다. 초기 수색의 수습·실종 숫자는 인양이 이어지며 한 자릿수씩 바뀌었다.
이준석 선장은 유기치사 등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은 2015년 11월 12일 확정했다. 다른 선원은 최종 상고 경로에서 약 1년 6개월에서 12년의 형을 받았다. 일부 해경·규제 당국자는 별도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해임되었다.
법원과 조사 기구는 급선회, 과적과 부실 고박, 증개축 이후 떨어진 복원성, 부족한 평형수의 결합을 지적했다. 전시 행위도, 설명되지 않는 단일 구멍도 아니다.
반복된 방송이 기다리라고 했다. 선장은 제때 퇴선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대법원은 그 부작위와 선원의 이탈을 유기치사 인정의 핵심으로 보았다.
선체는 2017년 3월 23일 끌어올려진 뒤 조사와 추모를 위해 옮겨졌다. 인양은 남은 실종자를 찾고 배를 증거로 보존하기 위한 것이었다.
2014
운항은 하룻밤과 아침이다. 법률과 인양의 시간은 공개된 세 해이다.
기념일 특집이 자주 건너뛰는 2012년 증개축을 한국 조사는 건너뛰지 않았다.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선체가 페리 나미노에로 취항한 뒤 한국 선사에 매각된다.
청해진해운이 선박을 개조하고, 뒤의 보고는 그 구조를 복원성 저하와 연결한다.
제주행이 수학여행 일행과 상업 화물을 싣고 일정보다 늦게 출발한다.
아침 맹골수도에서 기울기가 시작된다. 172명이 구조되고, 304명이 뒤에 사망 또는 실종으로 집계된다.
노란 리본, 유가족 농성, 정홍원 총리의 사퇴 의사가 한국 공적 삶을 지배한다.
경찰이 6월에 발견된 시신을 도피 중이던 유병언으로 발표한다.
지방법원이 이준석에게 과실로 징역 36년을 선고하고 살인 혐의는 무죄로 본다.
광주고법이 선장을 유기치사로 유죄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다.
무기징역과 유기치사 법리가 확정된다. 다른 선원 형도 상고심에서 정리된다.
남은 실종자를 찾고 배를 통째 전시로 조사하기 위해 세월호를 끌어올린다.
이 도сье의 공개기록 주장을, 이미 이 페이지에 있는 연표 장 옆에 둡니다.
공개 기록 백과입니다. 법률 자문도, 범행 방법도, 비공개 파일도 아닙니다.
주장 침몰은 미제 미스터리이다.
연표 장면 1994 — 일본에서 건조
전복 메커니즘과 선원의 이탈은 재판된 사실이다. 상태는 유죄이지 미제가 아니다.
주장 외부 공격이 배를 가라앉혔다.
연표 장면 2012–13 — 세월호로 개조
어떤 법원도 공격을 인정하지 않았다. 파일은 복원성, 화물, 선회, 지휘 실패이다.
주장 대통령이 배를 조종했다.
연표 장면 2014년 4월 15일 — 인천 늦은 출항
박근혜의 늦은 등장은 정치 스캔들이다. 항해의 원인이 아니다.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연표 장면 2014년 4월 16일 — 진도 해상 전복
유기치사 법리는 선장에게 붙었다. 다른 선원은 주로 과실과 이탈로 유죄였다.
이미 이 도씨에에 있는 연표 장면을, 이미 올라온 공개기록 주장으로 뒷받침·다툼·불명으로 표시합니다. 판결이 아닙니다.
이 기기의 편집 표시일 뿐입니다. 공개 기록 백과이며 법률 자문도 범행 방법도 비공개 파일도 아닙니다.
| 연표 장면 | 뒷받침 / 다툼 / 불명 |
|---|---|
| 1994 — 일본에서 건조 이미 있는 주장: 침몰은 미제 미스터리이다. | |
| 2012–13 — 세월호로 개조 이미 있는 주장: 외부 공격이 배를 가라앉혔다. | |
| 2014년 4월 15일 — 인천 늦은 출항 이미 있는 주장: 대통령이 배를 조종했다. | |
| 2014년 4월 16일 — 진도 해상 전복 이미 있는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 |
| 2014년 4–5월 — 국가적 애도 이미 있는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 |
| 2014년 7월 — 선주 시신 확인 이미 있는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 |
| 2014년 11월 — 선원 1심 이미 있는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 |
| 2015년 4월 — 유기치사 무기징역 이미 있는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 |
| 2015년 11월 12일 — 대법원 확정 이미 있는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 |
| 2017년 3월 23일 — 선체 인양 이미 있는 주장: 선원 전원이 살인으로 유죄였다. |
2017년 이후 배는 육지의 물체이다. 선장의 유죄는 이미 확정되어 있었다.
공개 기록 백과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범행 방법이 아닙니다. 잔혹한 묘사는 넣지 않습니다. 전쟁은 별도 아틀라스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