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36명거쳐 간 세계 챔피언
1937년 개관미국 최장수 운영 복싱 체육관
브롱크스-맨해튼-브루클린이전 횟수
다수여성 복싱 대회 개최
1937년 브롱크스에서 바비 글리슨이 문을 연 뒤 미국에서 가장 오래 운영되는 복싱 체육관이다. 맨해튼을 거쳐 1980년대에 브루클린으로 옮겼고, 지금까지 이곳을 거쳐 간 세계 챔피언이 136명이라고 체육관은 밝히고 있다. 링 위에 걸린 베르길리우스의 문구는 승리의 영예를 좇는 자들을 향한 초대이자 체육관의 상징이 됐다. 제이크 라모타가 1940년대에 이곳에서 몸을 만들었고, 무하마드 알리와 로베르토 두란, 마이크 타이슨이 뉴욕 경기를 앞두고 거쳐 갔으며, 로버트 드니로가 영화 촬영을 준비한 곳도 여기다. 글리슨스는 프로만의 공간도 아니어서, 대형 체육관 가운데 이른 시기에 여성 복서에게 문을 열고 아마추어 대회를 주최하며 뉴욕 생활 복싱의 거점 역할을 함께 맡아 왔다.
기록 비교
활동 기간88년
배출한 세계 챔피언136명
간판 선수 최고 성취라모타·알리·타이슨이 거쳐 감
상징적 순간1980년대 브루클린 이전과 여성부 개방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제이크 라모타무하마드 알리로베르토 두란마이크 타이슨
라이벌 관계
글리슨스의 경쟁 상대는 특정 체육관이 아니라 뉴욕이라는 도시 자체의 복싱 지형이었다. 스틸먼스 체육관이 사라진 뒤 남은 마지막 대형 거점으로서, 브루클린의 젠트리피케이션 속에서 임대료와 싸우며 존속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