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약 248만 건2007년 델라호야-메이웨더 PPV
2010-2020년카넬로 프로모션 기간
2017·2018년카넬로-골로프킨 1·2차전 개최
2002년 설립선수 출신이 세운 최대 프로모션
오스카 델라호야가 현역 시절이던 2002년에 세운 프로모션으로, 선수가 직접 프로모터가 된 드문 사례다. 2007년 델라호야와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대결을 직접 기획해 약 248만 건의 PPV 판매라는 당시 최고 기록을 세웠고, 이 경기 하나로 PPV 중심 경제 모델이 복싱의 표준임을 확인시켰다. 이후 골든보이는 미국 내 라틴계 시장을 겨냥해 카넬로 알바레스를 10대 시절부터 스타로 키워냈고, 버나드 홉킨스가 지분 파트너로 합류해 링과 사무실을 오갔다. 2017년과 2018년 카넬로와 겐나디 골로프킨의 1·2차전을 성사시킨 것도 이 프로모션이다. 2020년 카넬로가 계약 분쟁 끝에 떠난 뒤에는 라이언 가르시아와 하이메 문기아를 앞세워 세대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기록 비교
활동 기간23년
배출한 세계 챔피언카넬로·홉킨스 등 다수
간판 선수 최고 성취카넬로, 언디스퓨티드 슈퍼미들급
상징적 순간2007년 델라호야-메이웨더 PPV 기록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오스카 델라호야카넬로 알바레스버나드 홉킨스라이언 가르시아
라이벌 관계
골든보이와 메이웨더 프로모션의 결별은 2010년대 복싱 정치의 핵심 사건이었다. 두 조직이 갈라지면서 웰터급 최고 대진들이 몇 년씩 막혔고, 카넬로의 이적 이후에는 매치룸·PBC와의 계약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