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9만 명2017년 웸블리 조슈아-클리치코 관중
2018년-DAZN 계약
3억 6500만 달러카넬로 계약 규모
2022년 MSG여자부 메인이벤트 성사
배리 헌이 1982년 세운 매치룸 스포츠의 복싱 부문으로, 2010년 아들 에디 헌이 맡으면서 영국 복싱의 판도를 바꿨다. 스카이스포츠와의 계약을 발판으로 대형 야외 경기를 정례화했고, 2017년 웸블리에서 열린 앤서니 조슈아와 블라디미르 클리치코의 통합전은 9만 명 관중을 모으며 전후 영국 복싱 최대 규모의 흥행이 됐다. 2018년에는 스트리밍 플랫폼 DAZN과 손잡고 미국 시장에 진입했고, 같은 해 카넬로 알바레스와 체결한 11경기 3억 6500만 달러 계약은 당시 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로 보도됐다. 매치룸은 여자 복싱에도 일찍 투자해 케이티 테일러를 아마추어 금메달리스트에서 매디슨스퀘어가든 메인이벤트 주인공으로 키워냈다.
기록 비교
활동 기간43년
배출한 세계 챔피언조슈아·테일러 등 다수
간판 선수 최고 성취조슈아, 통합 헤비급 챔피언
상징적 순간2017년 웸블리 9만 관중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앤서니 조슈아케이티 테일러칼 프램프턴카넬로 알바레스
라이벌 관계
영국 안에서는 프랭크 워런의 퀸즈베리 프로모션과 정면으로 부딪친다. 매치룸이 DAZN, 퀸즈베리가 스카이와 BT로 갈리면서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의 대결이 수년간 성사되지 못한 것이 이 대립의 대표적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