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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랭크

미국 · 라스베이거스

주요 우승

1966년창립 연도
2015년역대 최고 흥행 대전 공동 개최
2017년-ESPN 장기 중계 계약
알리, 파퀴아오, 크로퍼드간판 계약 선수

밥 아럼이 1966년 세운 프로모션으로, 반세기 넘게 미국 복싱의 대진표를 짜 온 조직이다. 변호사 출신인 아럼은 무하마드 알리의 경기를 파는 일로 시작해 마빈 하글러와 슈거 레이 레너드의 전성기, 오스카 델라호야와 매니 파퀴아오의 흥행, 그리고 2010년대 이후 바실 로마첸코와 테런스 크로퍼드, 미국 무대의 이노우에 나오야까지 각 세대의 간판을 계약해 왔다. 2015년 메이웨더-파퀴아오전은 경쟁 프로모션과의 공동 개최였는데, 미국에서만 약 460만 건의 PPV 판매와 4억 1000만 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해 지금도 깨지지 않은 흥행 기록으로 남아 있다. 2017년 ESPN과 장기 중계 계약을 맺으며 PPV 의존도를 낮췄고, 1931년생인 아럼이 여전히 회장으로 대진을 결정한다.

기록 비교

활동 기간
59년
배출한 세계 챔피언
알리·파퀴아오 등 다수
간판 선수 최고 성취
크로퍼드, 3체급 언디스퓨티드
상징적 순간
2015년 메이웨더-파퀴아오 공동 프로모션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무하마드 알리오스카 델라호야매니 파퀴아오테런스 크로퍼드

라이벌 관계

톱랭크의 오랜 숙적은 돈 킹의 프로모션이었고, 2000년대 이후에는 골든보이와 프리미어 복싱 챔피언스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프로모션이 갈리면 대진이 막히는 복싱 특유의 구조 때문에 이 대립은 팬들이 원하는 경기를 수년씩 지연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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