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41명스튜어드가 지도한 세계 챔피언
5개토머스 헌즈 세계 타이틀 체급
2명지도한 통합 헤비급 챔피언
1980년 힐머 켄티첫 세계 챔피언
디트로이트 시가 운영하던 레크리에이션 센터 지하의 작은 체육관이 20세기 후반 세계 복싱의 중심이 됐다. 1971년 이곳의 무보수 코치가 된 에마누엘 스튜어드는 난방을 최대로 올려 실내를 찜통으로 유지하며 스파링의 강도를 극단까지 밀어붙였고, 빨강과 금색 트렁크를 크롱크 선수의 표식으로 만들었다. 1980년 힐머 켄티가 WBA 라이트급 타이틀을 따내며 첫 세계 챔피언이 나왔고, 곧이어 토머스 헌즈가 웰터급에서 라이트헤비급까지 체급을 올려가며 크롱크 스타일을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스튜어드는 자기 체육관 선수들만 가르치지 않고 외부 챔피언을 맡아 완성시키는 트레이너로도 정점에 섰는데, 레녹스 루이스와 블라디미르 클리치코의 후반기 통합 재위가 그의 작품이다. 건물은 2006년 문을 닫고 2017년 철거됐지만 크롱크라는 이름은 재단과 체육관 브랜드로 디트로이트에 남아 있다.
기록 비교
활동 기간약 55년
배출한 세계 챔피언41명
간판 선수 최고 성취헌즈, 5체급 세계 타이틀
상징적 순간1981년 레너드-헌즈 웰터급 통합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토머스 헌즈힐머 켄티레녹스 루이스블라디미르 클리치코
라이벌 관계
1980년대 크롱크의 숙적은 슈거 레이 레너드 진영이었다. 1981년 헌즈가 14라운드에 무너진 웰터급 통합전은 스튜어드가 평생 되짚은 경기이며, 이후 하글러와 두란까지 얽힌 '포 킹스' 대진의 한 축이 크롱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