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
2회드라이버스 챔피언십
23회그랑프리 우승
1976년 스웨덴(유일)6륜 차량 우승
목재상 출신의 켄 티렐이 재키 스튜어트와 함께 만든 팀으로, 1968년과 1969년에는 프랑스제 마트라 섀시를 운영하다 1970년부터 자체 차량을 제작했다. 스튜어트는 티렐이 만든 차로 1971년과 1973년 드라이버스 타이틀을, 팀은 1971년 컨스트럭터스 타이틀을 따냈다. 1976년에는 앞바퀴가 네 개인 여섯 바퀴 차량 P34를 내놓아 스웨덴 그랑프리에서 조디 셰크터와 패트릭 드파예가 1-2 피니시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금까지도 여섯 바퀴 F1 차량의 유일한 우승으로 남아 있다. 이 팀의 성격은 안전 문제와 떼어놓을 수 없다. 스튜어트의 방호벽·안전벨트·의료 체계 캠페인이 모두 여기서 나왔고, 1973년 왓킨스 글렌 예선에서 팀메이트 프랑수아 세베르가 사망하자 스튜어트는 예정된 통산 100번째 레이스 출전을 포기하고 그대로 은퇴했다. 1983년 디트로이트에서 미셸 알보레토가 거둔 승리가 마지막이었고, 1998년 BAR에 매각되며 23승의 기록을 남기고 사라졌다.
기록 비교
컨스트럭터스 타이틀1회
드라이버스 타이틀2회
그랑프리 우승23승
참가 시즌29시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재키 스튜어트프랑수아 세베르조디 셰크터패트릭 드파예미셸 알보레토
라이벌 관계
1970년대 초에는 로터스와 페라리를 상대로 타이틀을 다투었고, 스튜어트의 안전 캠페인 때문에 서킷 운영자와 일부 파독을 상대로도 오랜 대립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