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0회데이비스컵
3회빌리진킹컵
1928년~롤랑가로스 개최
6연패 (1927~1932)4총사 데이비스컵 연패
1920년 창설된 프랑스 테니스연맹은 이 스포츠에서 가장 값진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파리 16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는 1927년 '4총사'가 미국에서 데이비스컵을 빼앗아 온 뒤 그 방어전을 치르기 위해 1928년에 지어진 경기장이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프랑스 오픈의 집이다. 연맹은 2019년 코트 시몬 마티외를 온실 정원 안에 새로 열었고 2020년 코트 필리프 샤트리에에 개폐식 지붕을 얹으며 경기장을 전면 재편했다. 남자부 성적은 오래전에 정점을 찍었다. 데이비스컵 10회 우승 중 여섯 번이 1927~1932년 4총사 시대에 나왔고, 1983년 야닉 노아가 롤랑가로스에서 우승한 이후 프랑스 남자 메이저 단식 챔피언은 나오지 않고 있다. 반면 아멜리 모레스모는 2004년 세계 1위에 올랐고 2006년 호주오픈과 윔블던을 우승했다. 빌리진킹컵은 1997년, 2003년, 2019년 세 차례 가져갔다. 등록 선수 100만 명 안팎을 보유한 프랑스 최대 규모의 개인 종목 단체이기도 하다.
기록 비교
데이비스컵 우승10회
빌리진킹컵 우승3회
세계 1위 배출 (남녀 단식)1명
올림픽 단식 금메달0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쉬잔 랑글렌르네 라코스트야닉 노아아멜리 모레스모앙리 코셰
라이벌 관계
1927년 4총사가 빌 틸든의 미국으로부터 데이비스컵을 빼앗은 사건이 이 연맹의 창세기이며, 롤랑가로스 경기장 자체가 그 승리의 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