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6회데이비스컵
5회빌리진킹컵
14회롤랑가로스 우승 (나달)
4명남자 세계 1위 배출
1909년 창설된 스페인 왕립 테니스연맹은 클레이 코트라는 단일 자원 위에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수 공장을 세웠다. 마누엘 산타나가 1961년과 1964년 롤랑가로스, 1966년 윔블던을 우승하며 국제적 존재감을 만들었고, 1990년대 이후에는 세르히 브루게라, 카를로스 모야, 후안 카를로스 페레로, 라파엘 나달, 카를로스 알카라스로 이어지는 남자 세계 1위 계보가 완성되었다. 여자부에서는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가 1994년 세계 1위에 올랐고 가르비녜 무구루사가 2017년 그 뒤를 이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연맹 자체보다 민간 아카데미 네트워크에 있다. 바르셀로나의 산체스카살, 마나코르에 2016년 문을 연 라파 나달 아카데미, 알카라스가 자란 비예나의 에켈리테 후안 카를로스 페레로 아카데미가 유럽 전역과 라틴아메리카에서 유망주를 흡수한다. 데이비스컵은 2000년 첫 우승 이후 2019년까지 여섯 번 가져갔고, 특히 2019년 마드리드 대회에서는 나달이 출전한 여덟 경기를 모두 이겼다. 빌리진킹컵도 1991년부터 1998년 사이에만 다섯 차례 우승했다.
기록 비교
데이비스컵 우승6회
빌리진킹컵 우승5회
세계 1위 배출 (남녀 단식)6명
올림픽 단식 금메달1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라파엘 나달카를로스 알카라스마누엘 산타나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카를로스 모야
라이벌 관계
스페인과 프랑스는 유럽 클레이 코트의 두 수도를 각각 대표하며 데이비스컵에서 반복해서 충돌했다. 파리는 스페인 선수들이 가장 많이 우승한 남의 안방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