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28회데이비스컵
7회빌리진킹컵
1905년~호주오픈 개최
3회 (레이버 2회, 코트 1회)캘린더 그랜드슬램 배출
1904년 오스트랄레이시아 론테니스협회로 출발해 이듬해 첫 오스트랄레이시아 챔피언십을 열었고, 그 대회가 오늘의 호주오픈이 되었다. 이 조직의 황금기는 1950년부터 1967년까지다. 이 18년 동안 호주는 데이비스컵을 15차례 우승했으며, 해리 홉먼 감독 아래 세지먼·호드·로즈월·레이버·에머슨·뉴컴이 차례로 세계 정상에 올랐다. 대회 운영 측면에서도 가장 과감한 결정을 내린 연맹이다. 1988년 잔디 코트의 쿠용을 떠나 하드코트의 멜버른 파크로 옮기며 참가 규모를 단숨에 키웠고, 현재 로드 레이버 아레나·마거릿 코트 아레나·존 케인 아레나 세 곳에 개폐식 지붕을 갖춰 비와 폭염 속에서도 세 코트를 동시에 돌릴 수 있는 유일한 메이저가 되었다. 2025년 대회는 2주 동안 관중 120만 명을 넘기며 대회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마거릿 코트의 메이저 단식 24회와 이본 굴라공의 7회, 로드 레이버의 두 차례 캘린더 그랜드슬램이 모두 이 프로그램에서 나왔다. 2022년 애슐리 바티의 호주오픈 우승은 44년 만의 홈 단식 우승이었다.
기록 비교
데이비스컵 우승28회
빌리진킹컵 우승7회
세계 1위 배출 (남녀 단식)3명
올림픽 단식 금메달0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로드 레이버마거릿 코트켄 로즈월이본 굴라공애슐리 바티
라이벌 관계
미국과의 데이비스컵 대결이 이 프로그램의 역사 그 자체다. 1950년 홉먼의 호주가 미국에서 컵을 되찾아온 이래 두 나라는 냉전기 내내 챌린지 라운드를 번갈아 지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