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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론테니스협회 (LTA)

영국 · 국립테니스센터, 런던 로햄프턴

주요 우승

10회데이비스컵
2개 (머리 2연패)올림픽 단식 금메달
1877년~윔블던 개최 (올잉글랜드 클럽)
1명세계 1위 배출

1888년에 만들어진 영국 론테니스협회는 이 스포츠의 규칙이 태어난 나라의 관장 기구이면서도, 정작 가장 유명한 대회를 소유하지는 않는다. 윔블던은 1868년 창설된 올잉글랜드 론테니스 앤 크로켓 클럽이 운영하며, LTA는 대회 잉여금을 배분받아 이를 국내 보급에 쓰는 구조다. 2007년 런던 로햄프턴에 문을 연 국립테니스센터가 대표팀과 엘리트 육성의 거점이다. 성적은 극단적으로 양분된다. 데이비스컵 10회 우승 중 아홉 번이 1936년 이전에 나왔고, 프레드 페리가 1936년 윔블던을 우승한 뒤 앤디 머리가 2013년 같은 트로피를 들기까지 77년이 걸렸다. 그 사이 여자부에서는 앤 헤이든존스가 1969년, 버지니아 웨이드가 1977년 윔블던을 우승했다. 머리는 2012년과 2016년 올림픽 단식 금메달을 연속으로 따낸 유일한 선수이며, 2015년 데이비스컵에서는 자신이 나선 11경기를 전부 이기며 79년 만의 우승을 혼자 힘으로 만들어냈다. 빌리진킹컵 우승은 아직 없다.

기록 비교

데이비스컵 우승
10회
빌리진킹컵 우승
0회
세계 1위 배출 (남녀 단식)
1명
올림픽 단식 금메달
2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앤디 머리프레드 페리버지니아 웨이드프레드 스털앤 헤이든존스

라이벌 관계

1930년대 데이비스컵 챌린지 라운드에서 영국과 미국은 4년 연속 트로피를 두고 맞붙었고, 1937년 돈 버지가 그 흐름을 끊으며 영국의 시대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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