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 (2010)데이비스컵
3명세계 1위 배출
24회그랜드슬램 단식 (조코비치)
1개 (2024)올림픽 단식 금메달
1922년 자그레브에서 만들어진 유고슬라비아 론테니스협회를 전신으로 하며, 오늘의 세르비아 테니스협회는 국가 해체와 제재, 전쟁을 거친 뒤 사실상 무에서 다시 세워졌다. 그럼에도 이 나라는 2008년 한 해에만 세 명의 세계 1위를 배출했다. 아나 이바노비치가 롤랑가로스 우승과 함께 6월에, 옐레나 얀코비치가 8월에 각각 WTA 정상에 올랐고, 노박 조코비치는 그해 호주오픈에서 첫 메이저를 우승한 뒤 2011년부터 통산 428주 세계 1위라는 역대 기록을 쌓았다. 인프라가 아니라 개인의 경로가 이 성과를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코비치는 코파오니크의 작은 코트에서 시작해 12세에 뮌헨의 니키 필리치 아카데미로 떠났고, 베오그라드의 노박 테니스 센터는 그가 성공한 뒤에 세워졌다. 팀 대회에서는 2010년 베오그라드에서 프랑스를 3-2로 꺾고 데이비스컵을 우승한 것이 유일한 정상이며, 2020년 초대 ATP컵도 가져갔다. 모니카 셀레스 역시 노비사드 출신으로, 유고슬라비아 시절 이 지역이 배출한 또 한 명의 세계 1위다.
기록 비교
데이비스컵 우승1회
빌리진킹컵 우승0회
세계 1위 배출 (남녀 단식)3명
올림픽 단식 금메달1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노박 조코비치아나 이바노비치옐레나 얀코비치네나드 지몬이치얀코 티프사레비치
라이벌 관계
구 유고슬라비아권의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는 데이비스컵에서 서로를 가장 의식하는 상대이며, 조코비치와 크로아티아 마린 칠리치의 대결이 그 상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