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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도감

고기에 관한 모든 것

소 대분할부터 삼겹살·양갈비·닭다리·참치 뱃살까지 — 해부도, 마블링 등급, 굽기 온도. 부위도에서 아무 부위나 클릭하면 그 부위의 이야기와 대표 요리가 열립니다.

정육 도판 — 부위를 누르세요
한눈에

여기서 시작

아틀라스로 들어가는 짧은 길 — 하나 고르고 7개 섹션을 따라가세요.

부위 스펙트럼 열기

고기 아틀라스 FAQ

나라마다 부위 이름이 다른 이유는?
도축·정형 체계가 다릅니다. 이름 도구와 로컬 렌즈를 쓰세요.
익힘 정도가 곧 안전인가요?
아닙니다. 색·감은 요리, 안전 온도는 기관 인용.
번역이 없으면 영어로 채우나요?
아니요. 완전한 번역이 없으면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
참치도 고기 아틀라스인가요?
네. 회·조리 경로가 있는 부위 아틀라스입니다.
등급 스탬프 출처는?
이름 있는 체계 — 섞지 마세요.
레시피에 부위를 바꿔도 되나요?
대체 행렬·스펙트럼을 쓰세요.

부위도가 곧 내비게이션입니다

소 대분할 부위

부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요약이, 누르면 상세 페이지가 열립니다 — 정육점에서 쓰는 이름, 어울리는 요리, 권장 굽기, 정육 코너에서 고르는 법까지.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양고기참치
소 대분할 부위 TOOL-LIFES / MEAT ATLAS
목심목심 꽃등심꽃등심 등심등심 채끝채끝 우둔·설도우둔·설도 양지양지 갈비살갈비살 치마살치마살 사태사태 머리·볼살머리·볼살 꼬리
그림 1 — BOS TAURUS / 대분할 부위 구분tool-lifes.com/meat

마블링은 말로 설명되는 것이 아닙니다

근내지방도 BMS 1~9 척도를 글이 아니라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일본 A5, 한우 1++, 미국 USDA 프라임, 호주 MSA가 모두 이 한 축 위에 놓이기 때문에, 나라마다 다른 등급을 비로소 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굽기 정도는 감이 아니라 색입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단면이 실제 미오글로빈 변화 곡선을 따라 다시 칠해집니다. 중심 온도와 레스팅 시간도 함께 움직입니다.

익힘 스펙트럼

블루부터 웰던까지 미오글로빈 색 — 학습용 표시이며 식품 안전 도표가 아닙니다.

57°C 미디엄 레어3분 레스팅
46°C52°C57°C63°C69°C77°C

하나의 축이 도감 전체를 꿰뚫습니다

미오글로빈은 산소와 열에 따라 색을 바꿉니다. 산소를 잃으면 짙은 자주빛, 산소와 만나면 선명한 체리색, 완전히 익으면 회갈색. 이 세 지점이 이 도감이 쓰는 색의 전부이자 신선도·굽기·숙성 페이지를 관통하는 공통 언어입니다.

익힘 게이지를 섭씨/화씨로 전환합니다.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

뭘 사야 할까?

취향 몇 가지에 답하면 도감이 맞는 부위를 점수 순으로 골라 줍니다 — 차트와 같은 척도, 블랙박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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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읽기

마블링·부위 이름·불·숙성·내장·참치까지 — 각 글에 한국 시장 렌즈를 붙인 긴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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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평일 속도, 주말 불판, 천천히 조림, 함께 끓이는 냄비 — 오늘 밤에 맞춰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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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별

담백한 한 끼, 미리 준비, 알뜰 부위, 잔치 고기 — 저녁이 해야 할 일부터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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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는 질문

검색하듯 짧게 답하고, 부위·조리법·딥 리드로 바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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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선도

콜드체인, 해동, 다짐육·가금류 온도, 맛과 손님을 지키는 주방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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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홈과 심층 읽기에서 모은 답 — 굽기, 등급, 이름, 보관,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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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론

미터·조리 점수·영양·굽기 안내가 무엇을 재고, 무엇을 주장하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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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찾기

요리는 아는데 부위가 헷갈릴 때. 갈비·돈카츠·샤와르마까지 요리 이름으로 역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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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이름

아구하, 소틀리에세, 곱창 — 여행자와 초보자를 헷갈리게 하는 카운터 이름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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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부위

요리법은 유지하는 현실적인 대체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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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별 익힘

소고기는 핑크가 가능하고 가금류는 아닙니다. 축종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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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부위 찾기

무엇을 만들지는 정했는데 어느 부위를 사야 할지 모를 때. 조리법을 고르면 그 방식에 잘 맞는 순서대로 부위가 정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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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 스펙트럼

지방·부드러움·가격·칼로리로 도감을 정렬합니다. 차트와 같은 미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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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 vs 조림?

강한 불과 긴 수분 조리 점수가 둘 다 높은 부위가 있습니다. 결정표와 해당 부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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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맛과 수율에 미치는 차이, 그리고 칼이 자주 가는 대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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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단백질 비교

같은 고기라도 부위가 바뀌면 열량이 세 배까지 차이 납니다. 38개 부위를 100g 기준으로 나란히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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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해동·숙성

냉장 며칠, 냉동 몇 달, 해동은 어떻게. 고기를 버리게 되는 이유는 대부분 조리가 아니라 보관에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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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 계산기

인원수와 상황을 고르면 필요한 중량이 나옵니다. 구이인지 국인지, 밥과 곁들임이 있는지에 따라 1인분 기준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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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체계

BMS는 공통의 시각 축입니다. 한우·와규·USDA·MSA는 같은 지방에 다른 라벨을 붙입니다 — 체계를 섞지 않고 읽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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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갈망, 다른 동물

립아이 대 삼겹살, 양 랙 대 소 갈비 — 실제로 쇼핑할 때 고민하는 교차 비교.

부위도를 들고 가세요

이 페이지의 부위도는 모두 한국어 이름이 그대로 적힌 한 장의 이미지로도 저장됩니다. 휴대폰에 담아 정육 코너에서 꺼내 보거나, 인쇄해 주방에 붙여 두세요.

소 대분할 부위 — 부위도
소 대분할 부위 — 부위도 이미지 저장 벡터 (SVG)
돼지 대분할 부위 — 부위도
돼지 대분할 부위 — 부위도 이미지 저장 벡터 (SVG)
양 대분할 부위 — 부위도
양 대분할 부위 — 부위도 이미지 저장 벡터 (SVG)
닭 부분육 — 부위도
닭 부분육 — 부위도 이미지 저장 벡터 (SVG)
소 내장 부위 — 부위도
소 내장 부위 — 부위도 이미지 저장 벡터 (SVG)
참다랑어 부위 — 부위도
참다랑어 부위 — 부위도 이미지 저장 벡터 (SVG)

비교하기

→목심 vs 양지→목심 vs 사태→목심 vs 머리·볼살→꽃등심 vs 등심→꽃등심 vs 갈비살→꽃등심 vs 채끝→등심 vs 채끝→등심 vs 치마살→채끝 vs 우둔·설도→채끝 vs 치마살→우둔·설도 vs 사태→우둔·설도 vs 꼬리→양지 vs 갈비살→양지 vs 사태→갈비살 vs 치마살→사태 vs 꼬리→사태 vs 머리·볼살→양지 vs 머리·볼살→양지 vs 꼬리→등심 vs 갈비살→채끝 vs 갈비살→항정살 vs 목심→항정살 vs 삼겹살→항정살 vs 등심→목심 vs 앞다리→목심 vs 뒷다리→앞다리 vs 족발→앞다리 vs 뒷다리→등심 vs 안심→등심 vs 삼겹살→목심 vs 등심→항정살 vs 안심→안심 vs 뒷다리→목심 vs 삼겹살→뒷다리 vs 족발→등심 vs 뒷다리→목심 vs 족발→안심 vs 삼겹살→목 vs 숄더→목 vs 생크→목 vs 브레스트→숄더 vs 랙→숄더 vs 레그→랙 vs 로인→랙 vs 브레스트→로인 vs 레그→로인 vs 브레스트→레그 vs 생크→숄더 vs 생크→숄더 vs 브레스트→랙 vs 레그→숄더 vs 로인→가슴살 vs 안심→가슴살 vs 넓적다리→가슴살 vs 날개→날개 vs 북채→날개 vs 넓적다리→넓적다리 vs 북채→넓적다리 vs 닭굴→북채 vs 닭굴→날개 vs 안심→넓적다리 vs 안심→가슴살 vs 닭굴→안심 vs 닭굴→날개 vs 닭굴→우설 vs 염통→우설 vs 막창→우설 vs 간→염통 vs 간→염통 vs 막창→간 vs 천엽→양 vs 천엽→양 vs 막창→양 vs 곱창→천엽 vs 막창→막창 vs 곱창→막창 vs 대창→곱창 vs 대창→우설 vs 대창→우설 vs 곱창→가마 vs 대뱃살→가마 vs 등살→등살 vs 중뱃살→대뱃살 vs 중뱃살→등살 vs 배꼬리→중뱃살 vs 배꼬리→등살 vs 대뱃살→가마 vs 중뱃살

전체 부위

자주 묻는 질문

소고기 부위 중 어디가 가장 부드러운가요?
이 부위도의 대분할 부위 중에서는 꽃등심과 등심이 가장 부드럽습니다. 척추를 따라 붙어 있어 소가 살아 있는 동안 거의 쓰지 않는 근육이기 때문입니다. 부드러움은 결국 그 근육이 한 일의 양을 따라갑니다. 많이 쓴 근육일수록 결합 조직이 두껍게 발달하죠. 사태와 양지가 날것으로는 가장 질기면서도 오래 끓였을 때 가장 크게 보답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소고기 등급 1++는 정확히 무엇을 보고 매기나요?
마블링 등급은 근내지방, 즉 고기 겉에 붙은 지방이 아니라 근육 안에 퍼진 지방을 봅니다. 한국은 근내지방도(BMS) No.1~9를 기준으로 1++·1+·1·2·3등급을 매기고, 일본은 BMS 1~12에 수율 등급 A~C를 붙이며, 미국 USDA는 프라임·초이스·셀렉트로 나눕니다. 척도는 저마다 달라도 보고 있는 대상은 같기 때문에, 하나의 축 위에 나란히 올려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 중심 온도는 몇 도로 맞춰야 하나요?
레어는 약 52°C, 미디엄 레어 57°C, 미디엄 63°C, 웰던은 71°C 이상이 기준입니다. 이 수치는 한 덩어리 근육 부위에 적용됩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갈리는 과정에서 표면의 세균이 속으로 섞여 들어가기 때문에, 반드시 속까지 71°C에 도달해야 합니다.
고기는 구운 뒤에 왜 레스팅을 해야 하나요?
열은 수분을 고기 가운데로 밀어 넣고 동시에 근섬유를 조입니다. 레스팅은 이 둘을 함께 풀어 주는 시간이라, 썰었을 때 육즙이 도마로 쏟아지는 대신 고기 전체로 다시 퍼집니다. 스테이크는 2~5분이면 충분하고, 큰 덩어리 로스트는 그보다 길게 두어야 합니다.
오토로와 주토로 차이가 뭔가요?
둘 다 참치 뱃살이고, 차이는 지방 함량과 위치입니다. 대뱃살(오토로)은 배 앞쪽으로 참치에서 가장 기름진 자리이고, 중뱃살(주토로)은 그보다 뒤쪽에서 뱃살과 등살 사이에 걸쳐 있어 지방과 등살(아카미)의 담백함이 균형을 이룹니다. 오토로가 더 진하고, 주토로는 계속 먹기가 편합니다.
고기를 결 반대로 썰면 왜 더 부드러워지나요?
근육은 긴 섬유 다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결을 가로질러 썰면 접시에 올라오는 섬유의 길이가 아주 짧아져, 이로 끊어야 할 양이 크게 줄어듭니다. 치마살처럼 결이 굵은 부위에서는 그 차이가 극적입니다. 똑같은 고기가 칼의 각도 하나로 질겨지기도 하고 부드러워지기도 합니다.
닭고기는 속까지 몇 도로 익혀야 하나요?
닭은 뼈에서 떨어진 가장 두꺼운 부분을 기준으로 속까지 74°C(165°F)에 도달해야 합니다. 소고기와 달리 가금류에는 핑크빛으로 먹어도 되는 구간이 없습니다. 가슴살은 그 온도에 닿는 순간 바로 불에서 내리는 것이 가장 좋고, 넓적다리·북채·날개는 78~80°C까지 올리면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결합 조직이 풀리려면 그만큼의 열이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돼지고기는 아직도 바싹 익혀 먹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등심, 두툼한 목살, 안심 같은 덩어리 근육 부위는 63°C(145°F)에 3분 레스팅이면 안전하고, 그렇게 익혔을 때 눈에 띄게 촉촉합니다. 회색이 될 때까지 익히라던 옛 조언은 선모충(트리키넬라) 때문이었는데, 이 기생충은 수십 년 전에 상업용 사육 돼지에서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다만 다진 돼지고기는 예외로, 갈리는 과정에서 표면의 세균이 속으로 섞여 들어가기 때문에 여전히 속까지 71°C로 익혀야 합니다.